북극해의 쇄빙 화물선 '노릴스키니켈'호

레프 페도세예프/타스

2016년 5월 10일. 러시아, 북극. 지난 10일 무르만스크(콜라 반도)를 출발해 두딘카(타이미르 반도)로 향하고 있는 컨테이너 화물선 '노릴스키니켈(Норильский никель)'호. '노릴스키니켈'호는 두꺼운 얼음을 만나면 180도 회전하며 스스로 얼음을 부수고 항해를 계속할 수 있는 디젤기관 쇄빙 화물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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