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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RBTH) |
2014년 11월 27일 (대한민국, 서울). 오늘 서울에서 제3회 한-러 비즈니스 어워드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본 어워드의 전문가단이 선정한 올해의 '우수 브랜드'상은 로시스카야 가제타의 국제 프로젝트 Russia Beyond The Headlines(RBTH)와 그 한국어 지면판 Russia포커스가 차지했습니다.
예브게니 아보프 로시스카야 가제타 부대표 겸 RBTH 사장은 "이번 수상 후보에는 Russia포커스와 함께 가스프롬, 벨루가, 발티카 같은 쟁쟁한 러시아 브랜드들이 올라있었습니다. 우리 프로젝트와 브랜드에 높은 평가와 신뢰를 보여주신 점 어워드 조직위원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시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러 비즈니스 어워드는 지난 2012년 주한 러시아 무역대표부와 한러비즈니스협의회(KRBC)의 발의로 한국 산업통산자원부의 후원 하에 설립됐습니다. 시상식 조직위원회는 양국의 정재계 인사들로 구성됐습니다.
중앙일보가 속한 한국의 종합 미디어 그룹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홍석현 회장은 "Russia포커스가 올해의 '우수 브랜드'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중앙일보는 Russia Beyond The Headlines의 한국 파트너로서 이러한 소식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한국와 러시아는 양자간 무역투자뿐 아니라 에너지자원 개발, 철도, 우주 프로젝트 그리고 과학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빠르게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외교안보 분야의 경우 우리는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안보 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Russia포커스는 우리 한국 독자들의 러시아에 대한 더 심도 있는 이해를 돕는 도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 양국 간에 문화교류및 우호관계를 증진시키는데 공헌했습니다. 장차 Russia Beyond The Headlines와 중앙일보의 협력이 더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