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니슬랍스키 음악극장 무대에 선 '오페라의 여왕' 조수미

모스크바 국제페스티벌 ‘오페라의 여왕’에 참가한 오페라 가수 조수미(소프라노)가 스타니슬랍스키·네미로비치-단첸코 음악극장에서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을 열창하고 있다. (사진제공=리아노보스티)

This website uses cookies. Click here to find out more.

Accept cookies